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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3주차]비철금속 하락 압력 가중(LME Weekly Report)
온라인 뉴스팀|kidd@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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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3주차]비철금속 하락 압력 가중(LME Weekly Report)

기사입력 2014-07-21 13: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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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3주차]비철금속 하락 압력 가중(LME Weekly Report)


[산업일보]
3주차 전기동은 중국 GDP 호전소식으로 지지를 받았으나 말레이시아 여객기 격추 사고로 지정학적인 우려가 증폭돼 하락으로 마감했다.

이스라엘 지상군이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에 진입함으로써 미 증시는 급락 및 달러화 급등으로 전기동을 포함한 비철금속가격은 하락압력이 가중됐다.

중국의 6월 주택가격이 5월 대비 하락해 2개월 연속 하락했다. 이에 전문가들은 중국 당국의 부양책이 나올 것으로 기대되며 전기동 및 비철금속 수요 기대감을 높였다.

Metal Bulletin에 의하면 어느 한 서양은행이 청도항 조사로 인해 중국 ICBC은행이 발행한 신용장 대금지불을 연기하면서 구리 Financing 업무를 중단했다. 만약 ICBC가 대금지불을 거절한다면 구리 신용장은 더이상 100% 지불가능한 수단으로 여겨지지 않을 것이고 시장에 엄청난 충격을 줄 수 있다고 덧붙였다.

3주차 알루미늄은 16개월 이래로 최고치를 경신하면서 톤 당 $2000선 돌파를 앞두고 있다. LME알루미늄 재고는 지속적으로 감소해 22개월래 최저치인 5백만톤을 하회했다.

분석가들은 알루미늄 재고의 경우 올 초에 비해 8.5%하락했지만 Cancelled Warrants 2.93백만톤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이는 알루미늄 재고가 상당부분 시장에 소진된거 보다는 Financing 딜에 묶였을 것이라는 분석에 따른 것이다.

알루미늄 Cash-3M 스프레드는 $20.00 대의 콘탱고를 기록하면서 2012년 하반기 이후 가장 낮은 수치를 보였다. 이는 현재 알루미늄 현물시장이 공급부족을 보이고 있으며 주요국 알루미늄 생산자들의 생산감축한 노력들이 이제서야 시장에 효과를 보이고 있다.

중국 내수 알루미늄 제련 능력이 2014년 말까지 년간 35mil톤까지 늘어날 것이라고 블름버그 통신은 전했다. 이는 3월 전망치 33mil톤 보다 6%늘어난 수치다.

니켈은 인도네시아발 공급우려가 잠잠해지면서 톤 당 19,000을 하향 돌파 했다. 또한 차익매물 물량이 겹치면서 하락압력을 가중시켰다.

블름버그에 따르면 중국의 Nickel Pig Iron생산자들이 인도네시아 광물 수출 규제를 회피하기 위해 등급이 낮은 광물을 수입하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 Nickel Ore은 계절적인 영향으로 중국으로부터의 수요가 감소하면서 하락압력을 받고 있다. Anglo American사의 2014년도 2분기 니켈 생산이 10,600 톤으로 연간대비 25% 상승했다.

러시아 특수강 공급협회에 따르면 올해 1분기 러시아 스테일레스 스틸 수출량이 59% 급감했다고 발표했다.

3년 이래로 최고치를 경신한 아연은 공급우려가 가중되면서 추가상승세를 유지했다. LME아연 재고는 2010년 12월 이래로 가장 낮은 수치로 감소했고 아연가격이 톤 당 $2,500을 상회하면 중국발 매집이 발생할 수 있다고 BNP Paribas는 전했다.

국제 납시장은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20,000톤 공급부족이었다고 국제 납/아연학회는 전했다. 또한 아연시장은 194,000톤 공급부족이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중국의 6월 납생산은 404.7k mt, 아연생산은 489.0k mt을 기록해 각 각 연간대비 5.2%, 3.25% 상승률을 기록했다.

* 자료 : NH농협선물
* 본 자료의 내용에 의거해 행해진 일체의 투자행위 결과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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