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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24일]전기동·기타 비철금속 강세(LME Daily Report)
온라인 뉴스팀|kidd@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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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24일]전기동·기타 비철금속 강세(LME Daily Report)

기사입력 2014-07-25 08:4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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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24일]전기동·기타 비철금속 강세(LME Daily Report)


[산업일보]
24일 오전에 발표된 중국 PMI제조업 지표가 52.0으로 18개월래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4개월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이에 전기동을 비롯한 여타 비철금속들이 강세를 나타내었으며, 전기동은 기술적으로 중요 저항대였던 7,160을 돌파하면서 추가상승에 대한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중국 PMI지표 호조에 대해 HSBC의 취홍빈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중국 정부의 미니 부양 효과가 계속되고 있다면서 정책 담당자들은 경기 회복을 공고히 하려고 앞으로 몇 달간 경기조절적 기조를 유지할 것으로 내다봤다.

중국 PMI지표 발표 후 아연의 경우 3년래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전기동의 경우 유럽장에서의 독일, 프랑스, 유로존 제조업 PMI지표 호조로 추가 상승하며 기술적 중요저항인 7,160을 상향돌파했다. 이에 대해 BNP파리바의 Stephen Briggs는 '24일의 중국 지표 호조가 인도네시아가 조만간 전기동 concentrate수출 재개를 할지 모른다는 뉴스를 덮어버렸다. 또한 시장참여자들은 이제까지 걱정해왔던 중국 경제의 경착륙에 대한 우려를 한 번에 씻어버릴 수 있었을 것이다'라고 언급했다.

거시경제 지표와 더불어 전기동 생산업체인 코델코가 그들의 새 광산에 용광로에 문제가 발생해 생산이 늦어지고 있다고 인정했다는 뉴스 또한 24일 전기동 가격 지지에 큰 역할을 담당했다.

금요일에는 비철금속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만한 경제지표는 없는 가운데 24일의 상승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차익매물이 나올수는 있지만 크게 나오지는 않을 듯 하며 오히려 유럽장에서의 독일 IFO기업환경지수와 GFK소비자체감지수가 호조를 나타낼 경우 추가상승도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자료 : NH농협선물
본 자료의 내용에 의거해 행해진 일체의 투자행위 결과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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