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한국다우케미칼㈜(대표이사 이제훈)은 지난달 30, 31일 양일간 강원도 치악산드림랜드유스호스텔에서 다문화가족을 대상으로 '다우 과학캠프'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다우 과학캠프'에는 관악구, 마포구, 영등포구, 종로구 다문화가족 부모와 자녀 100여 명이 참석해 '환경과 에너지'라는 주제로 △숯으로 정원 만들기 △젤리 향초 만들기 △통통 푸딩 만들기 △헬륨기구 만들기 △물로켓 만들기 및 발사 등 다양한 체험 학습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다문화가족을 위한 '다우 과학캠프'는 한국다우케미칼의 다문화가족 지원 프로그램인 ‘다(多)우(友)스쿨’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한국다우케미칼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영등포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서울시 거점센터)와 협약을 맺고 다우스쿨을 운영하고 있다.
한편, 다우(NYSE: Dow)는 인류 진보에 필수적인 것들을 끊임없이 향상시키기 위해 과학과 기술력을 결합시키고 있으며 화학, 물리학 및 생물학 분야의 전문 기술을 융합하여 혁신적인 가치를 창출함으로써 청정수는 물론 청정에너지 생산과 보존 등 세계적으로 가장 시급한 문제들을 해결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화학, 신소재, 농화학, 플라스틱 비즈니스 등을 통합한 업계 최고의 시장 주도형 포트폴리오를 중심으로 다양한 기술 기반의 제품과 솔루션을 약 180여 개국의 고객에게 제공하고 있으며 포장, 전자기기, 담수, 코팅 및 농업 분야에서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