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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비즈니스 협력 확대, 에너지, 헬스케어 등 새롭게 성장
천주희 기자|cjh2952@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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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비즈니스 협력 확대, 에너지, 헬스케어 등 새롭게 성장

기사입력 2014-10-26 09: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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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한국무역협회(회장 한덕수)는 23일 동대문 JW메리어트호텔에서 주한미국상공회의소(AMCHAM)와 공동으로 페니 프리츠커(Penny Pritzker) 미 상무장관을 초청, 오찬간담회를 개최했다.

2013년 6월 취임이후 아시아에는 처음으로 무역사절단을 이끌고 방한한 프리츠커 상무장관은 “이번 무역사절단 활동을 통해 한미 기업간 비즈니스 협력이 강화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표현했다.

한덕수 무역협회 회장은 오찬 환영사를 통해 “최근 양국 교역은 평균 10.5%의 높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는 발효 2년 7개월째를 맞고 있는 한-미 FTA 효과에 기인한다”며 “사절단 방문을 계기로 향후 한국과 미국이 에너지, 헬스케어 등 신성장분야에서 기술협력과 창의적인 아이디어 교환을 통해 더욱 진일보한 협력관계를 맺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美상무장관 인솔 무역사절단에는 세계적인 종합화학제품제조사인 다우케미칼(The Dow Chemical Company)과 글로벌 제약회사 애보트(Abbot)를 비롯, 에너지 및 헬스케어 분야 20개사가 포함됐다. 한국 측에서는 삼성전자, 두산, 대한항공, 종근당 등 100여개 업체 대표 및 실무진들이 오찬에 참가했다.

산업2부 천주희 기자입니다. 서울과 수도권 일대 뉴스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좋은 정보를 가지고 여러분 곁에 다가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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