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지난 10월 21~24일까지 고양 킨텍스 제2전시장(7~8홀)에서 개최된 한국포장전 2014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한국포장전은 포장만을 전문으로 하는 포장쇼로 관람객들의 집중력과 양질의 참관객이 대다수를 이루었다.
참관객 대다수는 전시회를 통해 실질적 효과와 상담이 표면적으로 직접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제까지 다수의 전시 경험에 비추어 한국포장전은 색다른 전문 전시회로 변화된 모습과 고객이 제일이라는데 모든 포커스를 맞추어 참가업체와 관람객이 서로 함께하는 공감데를 형성하는데 주안점을 두고 최선을 다했다.
한국포장전 2014는 ‘포장과 사람이 함께하는 행복한 만남!’ 이라는 슬로건으로 제약, 식품, 화장품, 자동화 포장기술 및 포장재료를 한곳에서 볼 수 있는 순수 포장전문 전시회로 포장인들의 한마당 축제의 장을 열었다.
이번 전시회 개막식 테이프 컷팅식도 참가업체 대표들이 함께 참여하여 같이 개막의 장을 열었으며 다과회와 곁들여 난타공연으로 흥을 돋우며 포장전의 축하의 함께 했다.
이번 한국포장전2014는 한국을 대표하는 포장전문 전시를 알렸으며, 무엇보다도 관람객 대다수가 양질의 바이어들이여서 상담하는 관람객들은 모두가 구매력을 갖고 상담을 하였기에 참가업체는 잠시도 관람객들에게서 긴장의 끈을 놓지 못하였다고 하였다.
양질의 고객들을 직접 초청하여 1:1맞춤 관리 시스템을 형성하여 고객들에게 좋은 선택 권한을 직접 부여함으로써 질적 양적 모든 부분들에 있어 좋은 호평을 듣는 아주 객관적이고 현실적인 자본주의 시장 논리로 평가 되며 선의의 경쟁에 좋은 시발점이 되고 있다.
한국포장전은 2015년 10월에 개최가 예정돼 있다.
사전 현장 예약 접수에서 이번에 참여 했던 기업체들은 대다수 현재의 자리를 그대로 고수하고 일부업체는 부수를 좀더 키워 차기 전시회를 준비 하기로 결정했다.
차기 전시회는 좀더 철저한 준비와 양질의 관람객들을 좀더 많이 전시장으로 안내하여 맞춤써비스 제공을 받을수 있게끔 고객의 선택권을 부여할 것이다.
벌써부터 차기 2015년 가을 전시회에 대한 업계의 기대가 드높아지고 있다.
월간 인쇄문화 박진우 기자 print5931@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