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소상공인을위한 정부지원 무료교육이 열린다. 이달에는 3D 프린팅 활용과 정밀모형 제작실습, 보석성형 에스테틱 실습 교육이 진행된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 따르면 이달 16일과 17일, 23일과 24일 '3D 프린팅 활용과 정밀모형 제작실습', 13일과 14일, 20일과 21일에는 '보석성형 에스테틱 실습 교육' 프로그램이 서울시 용산구 청파로 나진월드전자상가지하1층 3D전용 교육장인 '무한창의협력공간' 열린다.
회사대표 & 직계가족과 소속근로자(직접신청)도 수강이 가능하며 소상공인 20명을대상으로 무료교육한다.
교육과정은 ▲3D 프린팅 이론1 ▲3D 프린팅 스캐너 실습 ▲3D 프린팅 이론2 ▲3D 프린팅 출력실습 ▲3D 프린팅의 후가공 실습1,2,3 ▲3D 프린팅 후가공완성 단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