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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22일]전기동 하락폭 만회, 상승세 유지(LME Daily Report)
온라인 뉴스팀|kidd@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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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22일]전기동 하락폭 만회, 상승세 유지(LME Daily Report)

기사입력 2015-10-23 15: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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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22일]전기동 하락폭 만회, 상승세 유지(LME Daily Report)


[산업일보]
22일 전기동은 아시아장에서 계속 이어지는 긍정적인 보도가나오면서 하락폭을 만회, 상승세를 유지했다.

중국의 9월 제련동 수입량은 22% 증가해 35만톤을 넘었으며, Freeport McMoran은 애리조나의 Sierrita 광산의 생산 축소를 발표했다(연간 감소량은 250million 파운드).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의 중국은 경착륙을 겪지 않을 것이라는 발언이 나와 중국 증시 역시 전일 대비 1% 상승하며 가격 상승을 도왔다. 하지만 중국 수입량 발표에 대한 시장 반응은 수입량 증가가 수요가 증가했다고 해석될 수 없다는 반응이다.

최근 중국의 보세창고의 전기동 프리미엄은 톤당 $115로 9월초보다 $5이 하락했다. 유럽에서는 드라기 총재가 통화정책회의에서 12월에 통화정책 재검토할 필요가 있다며 양적완화 확대 및 추가 금리인하 가능성에 대해 시장에 신호를 보내며 달러 강세를 촉발해 비철금속 상승을 제한하는 모습이었다. 반면 알루미늄은 부진한 수요와 넘치는 재고로 6일 연속 하락하며 6년래 최저치 톤당 $1,488을 기록했다.

이 같은 가격 하락 흐름에 대해 AZ China의 Paul Adkins는 중국의 제련소의 90%는 손실을 낳고 있으나 생산감소를 하고 있지 않으며, 중국 제련소들이 돌아가게끔 하는 중국지방들을 과소평가해서는 안된다는 점을 강조했다.

23일은 달러화 강세 유지와 실물 수요 부진으로 인해 비철금속 상승은 제한될 것으로 보인다.

자료 : NH농협선물
본 자료의 내용에 의거해 행해진 일체의 투자행위 결과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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