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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IT, CEO 3인과 함께하는 토크콘서트 개최
김진성 기자|weekendk@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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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IT, CEO 3인과 함께하는 토크콘서트 개최

‘산업엔진 미래를 말하다’ 주제로 벤처기업 대표 3인과 지식 공유

기사입력 2015-11-21 09: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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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IT, CEO 3인과 함께하는 토크콘서트 개최


[산업일보]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윤상직)는 양재 aT센터에서 진행된 ‘2015 대한민국 산업기술 R&D 대전’에서 주목받는 미래 기술을 선보인 기업 CEO 3인을 초청해 ‘산업엔진 미래를 말하다’를 주제로 한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날 토크콘서트에는 국내 산업용 드론의 선두주자 ‘엑스드론’의 진정회 대표, VR(가상현실) 콘텐츠 전문기업 ‘아바엔터테인먼트’의 백지원 마케팅 실장, KAIST 휴머노이드로봇연구센터 창업 벤처기업 ‘레인보우’의 이정호 대표가 참석해, 드론, 가상현실, 로봇 등 각 기업의 기술과 제품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지고, 이를 직접 눈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제품을 시연해보는 기회를 제공했다.

패널 별 주제토크에서 엑스드론 진정회 대표는 ‘드론의 시대, 드론이 바꾸는 산업의 미래’를 주제로 장안의 화제인 드론의 작동 원리와 실생활에서 드론을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 쉽게 소개하며, 자사 제품인 엑스드론 ‘XD-X8’을 직접 비행 시연해보는 시간을 마련해 드론을 처음 접해 본 관람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이끌었다.

이어 아바엔터테인먼트 백지원 마케팅 실장은 ‘눈앞으로 다가온 가상현실 세계’라는 주제로 가상현실 기술의 미래를 이야기하고, 스마트폰과 연동해 가상현실을 경험해볼 수 있게 해주는 퍼스널 디바이스인 가상현실 헤드셋 ‘VR BOY’와 ‘VR NINJA'를 소개했다.

그는 “이제는 스마트폰과 VR헤드셋만 있으면 그동안 가보고 싶었던 곳을 언제든지 갈 수 있고, 만나고 싶었던 사람을 마음껏 만나는 일을 실현할 수 있다”며,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 가상현실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VR콘텐츠 생태계 구축이 중요하다”고 주장했다.

마지막으로 레인보우 이정호 대표는 ‘세계를 제패한 휴머노이드 로봇, 휴보’를 주제로 인간형 로봇 휴보의 탄생과 역사를 소개하고, 전 세계 재난로봇 경진대회인 ‘DARPA 로봇공학 챌린지'에서 우승기를 거머쥔 스토리를 생생하게 들려주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휴보(HUBO)’는 세계에서 인정받은 재난구조용 로봇으로 방사능 오염이 심각한 지역이나 화재현장 등 위험한 재난 현장에 투입돼 작업을 수행하는 역할을 하며, 산업통상자원부의 지원을 받아 연구개발이 이뤄지고 있다.

이번 행사에 대해 성시헌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장은 “많은 국민들이 미래 산업 기술이 곧 일상생활에서도 실현 가능하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우리 정부가 지원하는 R&D 기술에 관심을 가지고 응원해주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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