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중소기업청이 뿌리기업의 자동화와 첨단화에 40억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뿌리기업의 생산성 향상과 작업환경개선, 자동화 구축 및 ICT 기반의 공장스마트화를 앞당기겠다는 정부의지를 담고 있다.
특히, 올해는 ‘제조업 혁신 3.0전략 실행대책’에 따라 스마트공장 보급·확산을 위해 공정자동화와 공장의 스마트화까지 확대 지원한다.
공정자동화는 뿌리공정의 수작업 공정, 재해유발공정, 환경 개선을 목적으로 20개사에 1억 원을 지원하고, 공장스마트화는 공정모니터링, 공정정보 데이터베이스화 등 정보통신 기술 기반의 스마트공장 모델 10개사에 최대 2억 원을 지원한다.
또한, 단계별 코칭지원을 신설해 공정기술전문가(이하 공정멘티)를 활용해 참여기법의 공정을 고려해 전담 배정되며, 공정진단 및 사업코칭을 통한 애로사항을 해결한다.
신청기업은 코칭지원으로 문제해결 역량을 키우고, 공정최적화를 통해 공정개선의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중기청, 뿌리기업 자동화·첨단화 확대 지원
공정멘티로 공정진단 및 사업코칭 통한 애로사항 해결
기사입력 2016-02-15 16:3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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