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22일] 모든 금속 상승세 마감(LME Daily Report)
기사입력 2016-02-23 08:33:43
[산업일보]
유가 상승과 광산주 상승세로 인해 지지되며 Lead를 제외한 모든 금속들이 상승세로 마감했다.
전일 종가 대비 갭업한 $4622.5에서 시작한 22일 Copper는 중국 증시의 호재와 더불어 중국 player들의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상승세를 보이기 시작했다. 런던장 오픈 후, 원유는 급등장세를 보였고, 장중 7% 이상 상승하는 모습을 보임에 따라 비철 금속 또한 지지되는 모습이었다.
중국의 철강 산업이 개선됐다는 소식에 글로벌 광산업체인 리오틴토, 글렌코어, BHP 빌리턴 등이 큰 오름세를 보였던 것도 비철금속의 상승 요인이 됐다. Copper는 $4700선을 테스트하면서 고점 $4701까지 전진했으나 그 이상의 상향 돌파를 하지 못한 채 하루를 마감했다.
Zinc는주요 광산 폐쇄로 인해 공급 우려가 가중되면서 장중 $1790까지 상승하는 등 4개월래 고점을 보였다.
비철금속의 수요가 개선세를 보임에 따라 연일 상승세를 기록했다. 중국은 2분기 재고 재비축 프로그램을 시작하면서 이에 따른 추가 매수세 유입으로 인해 비철 금속 안정세는 몇 주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명일은 독일 GDP, 미국 기존 주택 판매 등의 주요 지표가 발표되니 이 또한 눈여겨 보아야할 것으로 사료된다.
자료 : NH농협선물
본 자료의 내용에 의거해 행해진 일체의 투자행위 결과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유가 상승과 광산주 상승세로 인해 지지되며 Lead를 제외한 모든 금속들이 상승세로 마감했다.
전일 종가 대비 갭업한 $4622.5에서 시작한 22일 Copper는 중국 증시의 호재와 더불어 중국 player들의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상승세를 보이기 시작했다. 런던장 오픈 후, 원유는 급등장세를 보였고, 장중 7% 이상 상승하는 모습을 보임에 따라 비철 금속 또한 지지되는 모습이었다.
중국의 철강 산업이 개선됐다는 소식에 글로벌 광산업체인 리오틴토, 글렌코어, BHP 빌리턴 등이 큰 오름세를 보였던 것도 비철금속의 상승 요인이 됐다. Copper는 $4700선을 테스트하면서 고점 $4701까지 전진했으나 그 이상의 상향 돌파를 하지 못한 채 하루를 마감했다.
Zinc는주요 광산 폐쇄로 인해 공급 우려가 가중되면서 장중 $1790까지 상승하는 등 4개월래 고점을 보였다.
비철금속의 수요가 개선세를 보임에 따라 연일 상승세를 기록했다. 중국은 2분기 재고 재비축 프로그램을 시작하면서 이에 따른 추가 매수세 유입으로 인해 비철 금속 안정세는 몇 주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명일은 독일 GDP, 미국 기존 주택 판매 등의 주요 지표가 발표되니 이 또한 눈여겨 보아야할 것으로 사료된다.
자료 : NH농협선물
본 자료의 내용에 의거해 행해진 일체의 투자행위 결과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온라인 뉴스팀 kidd@kid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