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중국 태양광 에너지 전문기업 ET 솔라는 지난 4월 5일 보도자료를 통해 차세대 단결정(Monocrystalline) 모듈인 EliTe Mono를 공개했으며 세계시장 진출을 선언했다.
ET 솔라의 단결정 모듈은 VDE(독일전기기술자협회)와 ETL(미국전기시험연구소))에 인증 받은 기술로 제작됐으며 IEC(국제 전기 표준 회의)와 UL(미국 보험협회)의 까다로운 표준 심사를 모두 통과했다.
기존의 PV(태양광) 모듈과 비교했을 때, ET 솔라의 단결정 모듈은 내구성이 강화되었으며 극한 온도에서 손실 및 열화 등을 크게 줄였다. PERC(Passivated Emitter Rear Cell) 기술을 활용해 효율성을 18.75% 수준으로 높였으며 낮은 광량에서도 높은 발전효율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