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NCH코리아(지사장 김동은)는 지난 4월 7일자 보도자료를 통해 5월을 기점으로 새로운 NCH 로고 브랜딩 런칭과 함께 6개 부문의 전문화 사업을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NCH는 로고 디자인 변경과 함께, 기존 사업부를 세분화하기로 했다. ▲산업 설비 유지 보수를 위한 캠서치(Chemsearch), ▲윤활을 담당하는 써티파이드(Certified), ▲수처리를 담당하는 캠아쿠아(ChemAqua) 등의 기존 3개 사업부를 전문 제품 및 서비스 영역 별로 구분해 6개 사업부 체제로 세분화했다.
NCH의 새로운 사업부는 각각 ▲NCH ChemAqua(수처리), ▲NCH Maintenance(유지보수), ▲NCH Waste Water(오폐수관리), ▲NCH Lubricants(윤활관리), ▲NCH Food Safety(식품안전), ▲NCH Agriculture(농업솔루션) 등으로 변경됐다.
NCH Korea는 오는 5월부터 수처리, 유지보수, 오폐수관리, 윤활관리의 4가지 전문 사업추진에 먼저 집중할 예정이며, 식품안전, 농업솔루션 등으로 사업 부문을 확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