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18일] 달러인덱스 상승, 비철금속 시장 하락 불가피(LME Daily Report)
기사입력 2016-05-19 13:25:38
[산업일보]
18일 비철시장은 달러강세에 하방압력을 받아 전반적으로 하락 마감했다. 전기동은 3개월래 최저치로 떨어지며 하락을 이끌었고 나머지 비철금속들도 전기동에 영향을 받아 하락했다.
달러인덱스는 3주래 최고점을 갱신하며 비철금속 및 기타 원자재 시장의 가격 하락을 이끌었다. 현재 시장은 미국 금리 인상의 가능성이 반영된것으로 보이고 이는 비철금속 뿐만이 아니라 모든 원자재 시장에 해당된다.
미국 소비자가격 인덱스가 4월에 3년래 최고점을 기록했다는것과 인플레이션의 꾸준한 상승세가 금리 인상의 가능성에 더욱 불을 지피고 있다는것이 애널리스트들의 여론이다. 한편 비철금속은 보합권을 유지할것이라는 의견도 있다.
BOCI의 원자재 애널리스트인 Xiao fu 는 "펀더멘털로 따지자면 큰 변화는 없을것이다, 금리인상에 대한 우려가 시장에 과대평가된것으로 보이는데 사실상 브렉시트때문에 그 가능성 마저도 낮아보인다" 라고 발언하며 추가적인 하락은 어려울 것이라고 일축했다.
19일은 미국의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발표된다. 시장이 금리인상에 큰 영향을 받아 움직이는 만큼 단기적으로는 미국의 경제지표를 주의깊게 살펴봐야 할 필요가 있어보인다.
자료 : NH농협선물
본 자료의 내용에 의거해 행해진 일체의 투자행위 결과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18일 비철시장은 달러강세에 하방압력을 받아 전반적으로 하락 마감했다. 전기동은 3개월래 최저치로 떨어지며 하락을 이끌었고 나머지 비철금속들도 전기동에 영향을 받아 하락했다.
달러인덱스는 3주래 최고점을 갱신하며 비철금속 및 기타 원자재 시장의 가격 하락을 이끌었다. 현재 시장은 미국 금리 인상의 가능성이 반영된것으로 보이고 이는 비철금속 뿐만이 아니라 모든 원자재 시장에 해당된다.
미국 소비자가격 인덱스가 4월에 3년래 최고점을 기록했다는것과 인플레이션의 꾸준한 상승세가 금리 인상의 가능성에 더욱 불을 지피고 있다는것이 애널리스트들의 여론이다. 한편 비철금속은 보합권을 유지할것이라는 의견도 있다.
BOCI의 원자재 애널리스트인 Xiao fu 는 "펀더멘털로 따지자면 큰 변화는 없을것이다, 금리인상에 대한 우려가 시장에 과대평가된것으로 보이는데 사실상 브렉시트때문에 그 가능성 마저도 낮아보인다" 라고 발언하며 추가적인 하락은 어려울 것이라고 일축했다.
19일은 미국의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발표된다. 시장이 금리인상에 큰 영향을 받아 움직이는 만큼 단기적으로는 미국의 경제지표를 주의깊게 살펴봐야 할 필요가 있어보인다.
자료 : NH농협선물
본 자료의 내용에 의거해 행해진 일체의 투자행위 결과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온라인 뉴스팀 kidd@kid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