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Copper는 중국의 6월 수입이 견조한 흐름을 보이면서 지지되는 형국을 보였다.
전일 종가와 비슷한 수준인 $4891에서 하루를 시작한 13일 Copper는 개장 후부터 중국 정부가 경기 부양책을 확대할 것이라는 기대감으로 인해 큰 상승폭을 보였으며 $5,000선을 상향돌파해 고점 $5,032까지 오름폭을 보였다.
중국의 6월 무역수지는 481.1억 달러로 이전보다는 소폭 감소했지만 예상치는 크게 상회했다. 그 중 6월 Copper 수입은 42만톤으로 전월대비 2.3% 줄었지만 전력 부문에서의 수요 증가에 맞춰 여전히 양호한 모습을 나타내며 가격을 지지했다.
무역 데이터로 인해 Copper는 큰 상승세를 보였다. Copper를 비롯한 비철 금속의 상승세는 펀더멘털적 지지로 인해 한동안 지속될 것으로 판단된다.
자료 : NH농협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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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13일] 중국 정부 부양책 기대감 확산(LME Daily Report)
기사입력 2016-07-14 08:19: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