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퀸텀은 28일 새로운 애니메이션 및 시각특수효과 제작 작업을 위한 고성능 공유 스토리지인 엑셀리스 기반의 ‘워크플로우 레퍼런스 아키텍처’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퀸텀의 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 부문을 총괄하는 데이브 프레데릭 선임 디렉터는 “퀸텀의 새로운 애니메이션 및 시각효과 워크플로우 레퍼런스 아키텍처는 실시간 계층화와 함께, 퀀텀 스토어넥스트 기반의 엑셀리스 고성능 스토리지 및 QXS 하이브리드 플래시 디스크 스토리지를 활용한다”며 “애니메이션 및 편집부서는 물론, 후반 제작 시설들이 보다 높은 효율성을 구현할 수 있도록 해준다”고 말했다.
이어 “별도의 스토리지 사일로의 필요성을 없애 줄 뿐만 아니라, 부서 간 용이한 협업을 지원하고 각 부서의 요구사항에 따라 스토리지 및 미디어 액세스를 최적화 시켜준다”면서 “결과적으로, 용량 및 생산성이 높아진 미디어 제작 환경은 보다 까다로운 대규모 프로젝트는 물론, 더 많은 프로젝트를 수행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