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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S 운영사 하반기 최대 30개까지 확대
최시영 기자|magmacsy@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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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S 운영사 하반기 최대 30개까지 확대

향후 기술창업 생태계 견인하도록 운영할 예정

기사입력 2016-08-09 07:0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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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창조경제 실현을 위해 2013년부터 운영 중인 민간투자주도형 기술 창업 지원사업(이하 TIPS)의 운영사가 올해 하반기 최대 30개가지 확대될 계획이다.

9일 중소기업청(이하 중기청)은 글로벌 스타벤처 육성 강화 및 바이오 창업분야 전략화를 위한 ‘2016년도 TIPS 운영사 선정 계획’을 확정·발표했다.

이번 계획은 ‘창업기업 육성정책 혁신전략’, ‘팁스 선진화방안’ 등에 따른 후속 조치로 민간의 역동성과 책임성의 균형을 도모하는 것이 정책적 방향이다. 운영사 선정과정에서는 해외시장 투자경험 및 네트워크 우대와 Bio-TIPS 트랙 신설에 중점을 둬 총 9개 내외 팁스 운영사를 선정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신청대상은 엔젤투자회사(주식회사 형태) 또는 엔젤투자재단, 초기전문 벤처캐피탈, 선도벤처 및 중견기업, 창조경제혁신센터 등이며 신청유형은 일반형 6개, 바이오 특화형 3개 내외다. 신청요건은 성공 벤처기업인 등의 주도적 참여, 엔젤투자재원, 멘토링·보육 역량(해외시장 네트워크 우대), 보육 공간 등이 필요하다.

협력기관은 보육공간을 제공하거나 주간사와 함께 보육·투자·기술개발 연구를 지원할 수 있는 대학(병원), 연구기관 등이 컨소시엄에 참여 가능하고 ‘중소기업창업 지원법’ 개정·시행에 따라 향후 액셀러레이터 등록이 필요하다.

중기청은 창조경제 정책의 모범사례인 팁스 프로그램이 글로벌 스타벤처 육성의 산실로서 향후 주력산업 및 신산업 융·복합 전략분야의 기술창업 생태계를 견인할 수 있도록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중기청 창업벤처국 김형영 국장은 “지난 6월 팁스 선진화 방안을 통해 TIPS 프로그램 재도약의 계기가 마련됐다”며 “바이오 특화형 팁스 운영사는 이스라엘의 ‘바이오테크 전용 기술인큐베이터(TI)’나 미국의 ‘락헬스’와 같이 의료·헬스케어 분야 창업생태계 활성화의 촉매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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