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르크메니스탄 국회의장, 우리 기업에 투자확대 요청
새롭게 성장하는 시장으로 양국간 경협성과 확대 기대
기사입력 2016-08-29 13:00:37
[산업일보]
악자 누르베르디예바 투르크메니스탄 국회의장(이하 국회의장)이 29일 전국경제인연합회(이하 전경련)의 주요 회원사들과 투르크메니스탄과 우리 기업의 경제협력 확대방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국회의장은 투르크메니스탄 내 주요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는 우리 기업들에게 감사를 표시하고 앞으로 투자를 더 확대해 줄 것을 요청했다.
투르크메니스탄은 세계 4위의 천연가스 매장량 등 자원부국으로 양국 간 경제협력은 가스플랜트 산업을 중심으로 꾸준히 확대돼 왔다.
또 석유가스, 화학, 건설, 교통시스템 등에서 우리 기업의 투르크메니스탄 투자가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최근 우리 기업들은 49.7억 달러 규모의 공사를 수주해 우리 기업의 국가별 해외건설 수주규모면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중요도가 지속적으로 커지고 있다.
지난해 기준 투르크메니스탄 수출금액 역시 2억 780만 달러로 전년 동기대비 235% 급증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삼성물산, 현대엔지니어링, LG상사, GS건설 등 투르크메니스탄에서 활동하는 주요 기업 대표 및 수출입은행, 한국무역보험공사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전경련 박찬호 전무는 “투르크메니스탄은 새롭게 성장하는 시장으로 기존 파트너십을 더욱 공고히 다지고, 새로운 경제협력분야 개척을 통해 현재의 어려운 여건을 타개하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악자 누르베르디예바 투르크메니스탄 국회의장(이하 국회의장)이 29일 전국경제인연합회(이하 전경련)의 주요 회원사들과 투르크메니스탄과 우리 기업의 경제협력 확대방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국회의장은 투르크메니스탄 내 주요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는 우리 기업들에게 감사를 표시하고 앞으로 투자를 더 확대해 줄 것을 요청했다.
투르크메니스탄은 세계 4위의 천연가스 매장량 등 자원부국으로 양국 간 경제협력은 가스플랜트 산업을 중심으로 꾸준히 확대돼 왔다.
또 석유가스, 화학, 건설, 교통시스템 등에서 우리 기업의 투르크메니스탄 투자가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최근 우리 기업들은 49.7억 달러 규모의 공사를 수주해 우리 기업의 국가별 해외건설 수주규모면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중요도가 지속적으로 커지고 있다.
지난해 기준 투르크메니스탄 수출금액 역시 2억 780만 달러로 전년 동기대비 235% 급증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삼성물산, 현대엔지니어링, LG상사, GS건설 등 투르크메니스탄에서 활동하는 주요 기업 대표 및 수출입은행, 한국무역보험공사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전경련 박찬호 전무는 “투르크메니스탄은 새롭게 성장하는 시장으로 기존 파트너십을 더욱 공고히 다지고, 새로운 경제협력분야 개척을 통해 현재의 어려운 여건을 타개하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백성진 기자 bsj@kidd.co.kr
반갑습니다. 산업부 백성진 기자입니다. 산업 관련 주요 이슈들에 대한 냉철한 분석과 보도를 통해 여러분을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