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19일 달러강세로 인해 보합세를 보인 알루미늄을 제외하고 여타 다른 비철금속은 하락 마감했다.
달러는 미국의 양호한 신규실업수당과 주택착공 건수로 인해 상승했다. 또한 앨런의 전일 미국은 금리를 올해 몇차례 인상하는 것이 적절할 수 있다는 발언으로 상승했다. 마리오 드라기의 유럽중앙은행 총재도 약한 인플레이션과 추가 통화정책 지원의 필요성을 언급하자 달러는 추가 상승했다.
니켈은 인도네시아 수출금지법안의 완화로 인해 심리적 지지선이었던 $10,000을 깨지고 말았다.
알루미늄의 경우 지난 2015년 5월 이후 최고점 부근에서 소폭 하락해 마감했다.
전문가들은 이를 두고 타이트한 공급으로 가격이 하락했지만, 중국이 유휴생산시설을 가동하며 가격 하락 압박을 받을 것으로 예상했다.
20일은 트럼프의 취임식 있으며 트럼프가 취임연설에서 앨런에 전면으로 배치되는 달러약세를 이끄는 발언을 할지와 인프라 투자와 중국환율 조작국 지정에 관한 내용들이 포함될지가 투자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위아래로 크게 움직이는 변동성 장세가 예상된다.
자료 : NH농협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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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19일] 앨런의장·드라기 ECB 정책회 발언으로 달러강세(LME Daily Report)
트럼프, 취임식서 어떤 발언할지 주목
기사입력 2017-01-20 07:39:48
이상미 기자 sm021@kidd.co.kr
반갑습니다. 편집부 이상미 기자입니다. 산업 전반에 대한 소소한 얘기와 내용으로 여러분들을 만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