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유지인트가 지난해 8월11일 결정한 100억 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 납입일을 3월29일로 연기했다.
당초 이달 26일 납입예정이었지만 이날 장 마감 후 공시를 통해 이 같이 공시했다. 신주 상장 예정일 역시 4월21일로 미뤄졌다.
유지인트, 유상증자 대금 납입 3월로 연기
기사입력 2017-01-31 14:28:19
이상미 기자 sm021@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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