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31일 대부분 비철금속은 하락 마감했다.
아시아 장에서 중국의 제조업 지표가 예상보다 높게 나오자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길게 가지는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중국 제조업 지표는 예상을 깨고 거의 5년래 가장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다는 추가 지표였다.
전기동은 칠레, 인도네시아 이어 페루 Freeport McMoran이 운영하는 Cerro Verde 광산의 파업 종료로 인해 공급우려가 완화되며 하락했다. 코메르츠방크의 전문가 다니엘 브리즈만은 이에 대해 공급이슈들이 사라지고 있다고 전했다.
중국 카이신 제조업 지표 발표에 앞서 일단 공급 이슈들이 사라지고 있다. 이번 주에 나오는 주요국 제조업 지표들이 개선된다면 심리적 저항선 $6,000 돌파를 재시도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달러 강세가 펀드들의 수익실현을 부추기며 그 역시 쉬울것으로 보이지 않아 박스권을 예상해 볼수 있다.
자료 : NH농협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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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31일] 페루 구리광산 파업종료, 전기동 하락(LME Daily Report)
기사입력 2017-04-03 07:12:57
이상미 기자 sm021@kidd.co.kr
반갑습니다. 편집부 이상미 기자입니다. 산업 전반에 대한 소소한 얘기와 내용으로 여러분들을 만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