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미국이 세재개편안을 발표했지만 이에 대한 투자자들의 반응이 미온적인 것으로 나타나면서 달러-엔 환율도 박스권을 벗어나지 못했다.
달러-엔 환율은 현재 달러당 110.70~111.70엔 사이에서 거래가 이뤄지면서 전일과 큰 차이가 없는 모습을 보였다. 이는 최근 미국 정부가 법인세를 35%에서 15%로 낮추는 내용의 세제개편안을 발표했으나 투자자들이 시큰둥한 모습을 보이는 것과 유관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원-엔 환율은 11시 20분 현재 1.02원 상승한 1,016.32원에 거래가 진행되고 있다.
달러-엔 환율, 미국 세제개편안 실망으로 제자리 걸음…원-엔 환율은 1,016.32원 기록
기사입력 2017-04-27 11:29:09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