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창업가들이 제4차 산업혁명 이끈다
기사입력 2017-07-05 13:22:06
[산업일보]
정부가 올해 상반기 123개팀, 293명의 청년창업가를 배출했다.
미래창조과학부(이하 ‘미래부’)는 5일부터 7일까지 경기도 용인(골드훼미리리조트)에서 K-Global 창업멘토링사업의 올해 상반기 수료식 및 하반기 출범식을 개최한다.
국내 벤처 최고경영자(CEO)의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를 자산으로 활용해 청년 창업가 및 대학창업동아리에게 기술·경영 및 애로사항 해소 등의 멘토링을 지원하는 K-Global 창업 멘토링 사업은 지난 2013년 9월부터 시작했다. 매년 상·하반기로 나눠 연간 청년·대학생 250여개 팀을 대상으로 전담 멘토링을 실시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 K-Global 창업 멘토링 수료식에서는 그간의 성공사례 발표 및 공유, 멘티 수료증을 교부한다.
미래부에 따르면 올 상반기에는 총 123개 팀(청년창업가 92팀, 대학창업동아리 31팀), 293명을 대상으로 총 2천96건의 멘토링을 제공했다. 이를 통해 사업계약체결 63건, 특허출원/등록 30건, 법인설립 7건, 신규고용 55명, 투자유치 6건(11억 7천만 원), M&A 1건 등의 성과를 거뒀다.
미래창조과학부 강성주 정보통신산업정책관은 “창업자들이 선배 멘토들의 경험과 노하우를 밑거름으로 제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벤처로 성장해나가길 기원한다”며 “정부도 창업·성장·글로벌 진출로 이어지는 맞춤형 지원체계 구축을 통해 지원성과가 지속적으로 제고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정부가 올해 상반기 123개팀, 293명의 청년창업가를 배출했다.
미래창조과학부(이하 ‘미래부’)는 5일부터 7일까지 경기도 용인(골드훼미리리조트)에서 K-Global 창업멘토링사업의 올해 상반기 수료식 및 하반기 출범식을 개최한다.
국내 벤처 최고경영자(CEO)의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를 자산으로 활용해 청년 창업가 및 대학창업동아리에게 기술·경영 및 애로사항 해소 등의 멘토링을 지원하는 K-Global 창업 멘토링 사업은 지난 2013년 9월부터 시작했다. 매년 상·하반기로 나눠 연간 청년·대학생 250여개 팀을 대상으로 전담 멘토링을 실시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 K-Global 창업 멘토링 수료식에서는 그간의 성공사례 발표 및 공유, 멘티 수료증을 교부한다.
미래부에 따르면 올 상반기에는 총 123개 팀(청년창업가 92팀, 대학창업동아리 31팀), 293명을 대상으로 총 2천96건의 멘토링을 제공했다. 이를 통해 사업계약체결 63건, 특허출원/등록 30건, 법인설립 7건, 신규고용 55명, 투자유치 6건(11억 7천만 원), M&A 1건 등의 성과를 거뒀다.
미래창조과학부 강성주 정보통신산업정책관은 “창업자들이 선배 멘토들의 경험과 노하우를 밑거름으로 제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벤처로 성장해나가길 기원한다”며 “정부도 창업·성장·글로벌 진출로 이어지는 맞춤형 지원체계 구축을 통해 지원성과가 지속적으로 제고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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