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보호 스타트업 해외 시장 진출 추진
기사입력 2017-07-05 16:28:58
[산업일보]
정부가 국내 정보보호 스타트업의 미국 진출을 위해 ‘정보보호 스타트업 해외진출’ 프로그램을 운영, 지원한다.
미래창조과학부(이하 ‘미래부’)는 한국인터넷진흥원(이하 ‘KISA’), 미국의 정보보호 전문 엑셀러레이터와 공동으로 추진키로 하고, MOU를 체결했다. 교육과정 등 프로그램 공동 개발과 함께 참여 스타트업을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미래부에 따르면 올해 처음 진행하는 ‘정보보호 스타트업 해외진출’은 국내의 유망 정보보호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미국의 선진 자원을 현지에서 직접 제공, 스타트업의 글로벌 성공 가능성을 제고하는 프로그램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정보보호 스타트업이 미국 시장에 안착하기 위해서는 초기 단계부터 현지의 트렌드와 요구사항 반영이 필요다. 이에따라 전문가의 교육 및 멘토링, 현지 기업 정보보호최고책임자(CISO)·임원·투자자 대상 투자설명 기회, 정보보호 분야 잠재 고객 대상 데모데이 등 워싱턴DC, 세인트루이스, 덴버 등 미국 현지에서 약 6주간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미래부 정보보호정책관 송정수 국장은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스타트업이 미국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향후에는 미국뿐만이 아니라, 영국, 이스라엘 등 유럽시장까지 확대 진출할 수 있는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정보보호 스타트업 해외진출’ 프로그램 공고 및 참가 접수는 다음달 6일까지다.
정부가 국내 정보보호 스타트업의 미국 진출을 위해 ‘정보보호 스타트업 해외진출’ 프로그램을 운영, 지원한다.
미래창조과학부(이하 ‘미래부’)는 한국인터넷진흥원(이하 ‘KISA’), 미국의 정보보호 전문 엑셀러레이터와 공동으로 추진키로 하고, MOU를 체결했다. 교육과정 등 프로그램 공동 개발과 함께 참여 스타트업을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미래부에 따르면 올해 처음 진행하는 ‘정보보호 스타트업 해외진출’은 국내의 유망 정보보호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미국의 선진 자원을 현지에서 직접 제공, 스타트업의 글로벌 성공 가능성을 제고하는 프로그램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정보보호 스타트업이 미국 시장에 안착하기 위해서는 초기 단계부터 현지의 트렌드와 요구사항 반영이 필요다. 이에따라 전문가의 교육 및 멘토링, 현지 기업 정보보호최고책임자(CISO)·임원·투자자 대상 투자설명 기회, 정보보호 분야 잠재 고객 대상 데모데이 등 워싱턴DC, 세인트루이스, 덴버 등 미국 현지에서 약 6주간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미래부 정보보호정책관 송정수 국장은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스타트업이 미국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향후에는 미국뿐만이 아니라, 영국, 이스라엘 등 유럽시장까지 확대 진출할 수 있는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정보보호 스타트업 해외진출’ 프로그램 공고 및 참가 접수는 다음달 6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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