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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전망] 리용호 북한 외무상 “미국이 선전포고했다”…북한 리스크 재부각에 원 달러 환율 1,130원대 중반서 상승 전망
김인환 기자|kih2711@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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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전망] 리용호 북한 외무상 “미국이 선전포고했다”…북한 리스크 재부각에 원 달러 환율 1,130원대 중반서 상승 전망

기사입력 2017-09-26 11:3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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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 전일동향 : 환율은 전일 대비 4.7원 하락한 1,131.8원으로 마감

이날 환율은 수출업체 네고물량에 1,130원대 초반까지 하락했다.

이날 환율은 북한 이슈로 인한 지정학적 리스크 지속에도 불구하고 추석 연휴를 앞둔 수출업체 네고물량이 지속 출회되며 무거운 흐름을 보였다.

긴 연휴를 앞두고 포지션 플레이가 제한되는 가운데 공급 물량이 우위를 점하자 장중 환때 환율은 1,130원선 아래로 하락했으나, 이내 수입업체 결제수요가 낙폭을 제한하며 이날 달러-원 환율은 전일 대비 4.7원 하락한 1,131.8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환율 전망] 리용호 북한 외무상 “미국이 선전포고했다”…북한 리스크 재부각에 원 달러 환율 1,130원대 중반서 상승 전망




▶ 금일전망 : 북한 리스크 재부각되며 1,130원대 중반 상승 전망

금일 환율은 북한 외무상의 발언으로 지정학적 리스크가 다시 부각되며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밤 뉴욕 차액결제선물환율(NDF)은 전일 대비 3.55원(스왑포인트 고려)상승한 1,134.95원으로 마감했다. 전일 밤 북한 외무상이 긴급 기자회견에서 미국이 북한을 상대로 선전포고를 했다고 주장하며 북한의 추가 도발에 대한 우려가 확대되고 있다.

북한 리스크 부각으로 시장의 위험회피 분위기가 다시 확산되며 금일 환율은 상승할 전망이다. 다만 수급상 수출업체 네고물량 등 달러 공급물량이 우위를 점하며 상승폭을 제한해 환율은 1,130원대 중반에서 등락할 것으로 예상된다.




▶ 금일 달러/원 예상 범위 : 1,129.67 ~ 1,139.33원




▶ 체크포인트
■ 전일 외국인 주식 매매 동향 : -334.99억 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율(NDF) :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대비 3.55원↑
■ 美 다우지수 : 22,296.09, -53.5p(-0.24%)
■ 전일 현물환 거래량(종합) : 63.24억 달러
■ 전일 외국인 채권매매 동향 : +100억 원











<자료출처 =한국무역보험공사>

현장의 생생함을 그대로 전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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