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의, 정부 ‘혁신창업 생태계 조성 방안’에 “경제계도 호응할 것”
기사입력 2017-11-03 16:20:21
[산업일보]
정부가 발표한 ‘혁신창업 생태계 조성방안’에 대해 중소기업중앙회에 이어, 경제인의 모임인 대한상공회의소(이하 대한상의)도 환영의 뜻을 밝혔다.
대한상의는 2일 오후 ‘정부의 "혁신창업 생태계 조성방안 관련’이라는 제목의 논평을 통해 “정부의 ‘혁신창업 생태계 조성방안’ 대책을 환영한다”라고 언급했다.
논평에서 대한상의는 “오늘 발표된 인재양성, 금융지원, 세제지원, 규제개선을 마중물로 해서 한국 경제에 ‘창업’과 ‘창업도약(scale-up)’ 분위기가 다시금 살아나기를 기대한다”며, “혁신은 성장의 원동력이자, 건강한 창업 생태계는 지속 성장을 가능케 하는 원동력일 것이다. 경제계도 호응해, 선배기업들이 공정거래, 상생협력에 솔선하고, M&A 활성화에 동참하여 창업기업과 스타기업 창출에 힘쓰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동참의 뜻을 피력했다.
2일 정부가 발표한 ‘혁신창업 생태계 조성방안’에 따르면, 정부는 벤처기업의 수를 늘리는 것은 물론 기업 가치 1조 원 이상의 유니콘 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내년부터 3년간 민간과 힘을 합쳐 총 30조 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정부는 내년부터 민간 매칭 방식을 도입해 3년간 10조 원을 조성해 리스크가 큰 혁신모험형 벤처기업에 투자한다. 이 기간 동안, 신용보증기금과 기술보증기금 등 정책금융기관과 민간이 20조 원 규모의 대출 프로그램도 마련해 혁신 벤처기업에 자금을 공급할 예정이다.
정부가 발표한 ‘혁신창업 생태계 조성방안’에 대해 중소기업중앙회에 이어, 경제인의 모임인 대한상공회의소(이하 대한상의)도 환영의 뜻을 밝혔다.
대한상의는 2일 오후 ‘정부의 "혁신창업 생태계 조성방안 관련’이라는 제목의 논평을 통해 “정부의 ‘혁신창업 생태계 조성방안’ 대책을 환영한다”라고 언급했다.
논평에서 대한상의는 “오늘 발표된 인재양성, 금융지원, 세제지원, 규제개선을 마중물로 해서 한국 경제에 ‘창업’과 ‘창업도약(scale-up)’ 분위기가 다시금 살아나기를 기대한다”며, “혁신은 성장의 원동력이자, 건강한 창업 생태계는 지속 성장을 가능케 하는 원동력일 것이다. 경제계도 호응해, 선배기업들이 공정거래, 상생협력에 솔선하고, M&A 활성화에 동참하여 창업기업과 스타기업 창출에 힘쓰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동참의 뜻을 피력했다.
2일 정부가 발표한 ‘혁신창업 생태계 조성방안’에 따르면, 정부는 벤처기업의 수를 늘리는 것은 물론 기업 가치 1조 원 이상의 유니콘 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내년부터 3년간 민간과 힘을 합쳐 총 30조 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정부는 내년부터 민간 매칭 방식을 도입해 3년간 10조 원을 조성해 리스크가 큰 혁신모험형 벤처기업에 투자한다. 이 기간 동안, 신용보증기금과 기술보증기금 등 정책금융기관과 민간이 20조 원 규모의 대출 프로그램도 마련해 혁신 벤처기업에 자금을 공급할 예정이다.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