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포토뉴스] 16일 개막해 나흘 간의 일정으로 진행되는 '2017 판교자율주행모터쇼'에서 '2017 판교 자율주행모터쇼 국제 포럼'이 함께 개최됐다.
포럼의 기조 연설자로 나선 남경필 도지사는 “자율주행 셔틀은 미래 교통시스템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지속적인 실증운영을 통해 자율주행의 글로벌 스탠다드를 선도하고, 산업 생태계의 초석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판교, 성남, 경기도, 대한민국에서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인 자율주행과 IoT, 인공지능이 실현돼 100만개의 멋진 일자리, 그리고 산업이 다시 한번 일어나는 계기를 마련하는데 경기도가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