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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965원 후반대 기록하면서 견조한 모습 유지…달러-엔화 환율은 미국 셧다운에도 불구하고 110엔 후반까지 상승
김진성 기자|weekendk@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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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965원 후반대 기록하면서 견조한 모습 유지…달러-엔화 환율은 미국 셧다운에도 불구하고 110엔 후반까지 상승

기사입력 2018-01-22 12:4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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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960원 대에서 안정적인 모습을 유지하고 있다. 한동안 940원 대까지 하락했던 원-엔화 환율은 일주일 남짓한 사이에 960원 대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경쟁력을 보이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미국 정부의 셧다운 분위기에도 불구하고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원-엔화 환율은 오후 12시 40분 현재 100엔 당 965.03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직전 거래일 장마감 시점보다 0.41원 하락한 것으로 원-엔화 환율이 960원 대에서 안정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음을 드러내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미국 연방정부가 일시적 업무정지 상태인 ‘셧다운’에 들어갔음에도 불구하고 상승세를 그렸다. 도쿄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장초반 110.50엔까지 밀렸으나 이후 110.80엔 까지 상승하는데 성공했다.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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