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산업혁명위, 사람중심의 기술산업 발전 추진
기사입력 2018-02-07 20:34:20
[산업일보]
올 연말까지 사람중심의 기술·산업 발전을 견인할 수 있는 프로젝트가 추진된다.
대통령 직속 4차산업혁명위원회(이하 ‘위원회’)는 7일 ‘헬스케어 특별위원회’(이하 ‘특위’) 제2차 회의를 열고 특위 운영방향·핵심프로젝트 추진방안 등을 담은 운영계획을 확정했다.
올해 말까지 ‘세계 시장을 선도하는 우리기술로 누구나 건강한 사회 구현’을 비전으로 삼고, ‘건강수명 연장 및 헬스케어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활동하게 된다.
특위는 4차 산업혁명을 견인할 수 있는 헬스케어분야 핵심프로젝트를 분야별로 선정했으며, 민간주도․정부조력을 통해 △구체적 사업모델 마련, △시범사업․시스템 구축, △제도개선방안 등을 논의해 나갈 계획이다.
제2차 회의에서 선정된 분야별 핵심프로젝트는 특위 위원과 정부부처 등이 함께 제안한 과제 중에서 위원들의 논의를 거쳐 결정됐다. 향후 프로젝트팀을 구성해 추진방안을 만들게 된다.
민간위원이 제안한 ‘(가칭)헬스케어 빅데이터 쇼케이스 구축’ 과제를 핵심프로젝트로 선정, 개인동의 하에 수집된 데이터기반의 개인별 질병예측․상담 등을 제공하는 국민건강 질 향상에 기여하는 등 민간주도 접근을 통해 사업화가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을 검토한다.
이를 통해 빅데이터 활용 가치를 검증하는 모범사례를 만들어 국민의 건강수명 연장과 헬스케어 일자리 창출을 도모할 것으로 기대된다.
올 연말까지 사람중심의 기술·산업 발전을 견인할 수 있는 프로젝트가 추진된다.
대통령 직속 4차산업혁명위원회(이하 ‘위원회’)는 7일 ‘헬스케어 특별위원회’(이하 ‘특위’) 제2차 회의를 열고 특위 운영방향·핵심프로젝트 추진방안 등을 담은 운영계획을 확정했다.
올해 말까지 ‘세계 시장을 선도하는 우리기술로 누구나 건강한 사회 구현’을 비전으로 삼고, ‘건강수명 연장 및 헬스케어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활동하게 된다.
특위는 4차 산업혁명을 견인할 수 있는 헬스케어분야 핵심프로젝트를 분야별로 선정했으며, 민간주도․정부조력을 통해 △구체적 사업모델 마련, △시범사업․시스템 구축, △제도개선방안 등을 논의해 나갈 계획이다.
제2차 회의에서 선정된 분야별 핵심프로젝트는 특위 위원과 정부부처 등이 함께 제안한 과제 중에서 위원들의 논의를 거쳐 결정됐다. 향후 프로젝트팀을 구성해 추진방안을 만들게 된다.
민간위원이 제안한 ‘(가칭)헬스케어 빅데이터 쇼케이스 구축’ 과제를 핵심프로젝트로 선정, 개인동의 하에 수집된 데이터기반의 개인별 질병예측․상담 등을 제공하는 국민건강 질 향상에 기여하는 등 민간주도 접근을 통해 사업화가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을 검토한다.
이를 통해 빅데이터 활용 가치를 검증하는 모범사례를 만들어 국민의 건강수명 연장과 헬스케어 일자리 창출을 도모할 것으로 기대된다.
국내외 로봇산업과, IoT, 4차 산업혁명 등 다양한 산업동향과 참 소리를 전합니다. 또한 산업전시회 등의 분야와 함께 ‘영상 뉴스’ 등의 콘텐츠로 독자 여러분을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