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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PACK 2018] 브루커 AXS, DKSH와 손잡고 아태시장 공격적 접근
김진성 기자|weekendk@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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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PACK 2018] 브루커 AXS, DKSH와 손잡고 아태시장 공격적 접근

신영택 상무 “고객에 대해 더 빠르고 많은 지원 가능해져”

기사입력 2018-04-19 09: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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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PACK 2018] 브루커 AXS, DKSH와 손잡고 아태시장 공격적 접근
Bruker AXS와 DKSH관계자들


[산업일보]
X선을 이용한 분석 솔루션 제공 전문 기업인 Bruker AXS가 시장 확장 서비스 제공 전문기업인 DKSH의 기계사업부의 손을 잡고 적극적인 아시아태평양 지역 공략에 나설 채비를 마쳤다.

일산 킨텍스 2전시장에서 17일부터 20일까지 열리는 'KOREA LAB 2018'에 참가한 Bruker AXS와 DKSH는 18일 양사 관계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아시아 태평양 지역 내 유통 계약 체결식’을 진행했다.

한국 및 호주, 뉴질랜드,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태평양 지역 5개국에서의 유통을 포함한 이번 계약은 Bruker의 다양한 제품 라인에 대한 브랜드 인지도 및 접근성, 커버리지를 향상시킬 전망이다.

해당 제품 라인에는 첨단 소재 연구 및 개발과 산업 품질 관리 환경에 광범위하게 사용되는 Bruker의 혁신적인 CT스캐너가 포함된다. 한국에서는 Bruker AXS의 모든 XRF (X선 형광분석기) 장비 라인에 대한 계약을 체결함으로써, 다양한 산업과 응용 분야에 적용될 예정이다.

Bruker AXS 글로벌 세일즈 부사장 티모시 클라인 (Timothy Cline)은 "이 업계에서 역량 및 인프라, 커버리지를 모두 갖춘 채널 파트너를 찾기 란 매우 힘들다"며, "DKSH는 아시아 내 Bruker AXS사의 직접 판매 및 서비스 팀을 구축할 수 있는 완벽한 회사로, 이 전략적이고 흥미로운 시장에서 함께 좋은 성과를 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Bruker Korea의 신영택 상무는 “DKSH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강세를 보이는 기업”이라며, “두 회사의 네트워크를 통해서 사업을 성장시킬 수 있을 것이다. 구체적으로는, DKSH의 제품과 솔루션을 우리 제품에 포함해서 제공할 수 있고, Bruker AXS의 서비스와 DKSH 서비스를 합해서 고객들이 더 빠르게 더 많은 지원을 받을 수 있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DKSH 기계사업부 대표 하노 엘브래처 (Hanno Elbraechter)는 "업계 선두주자인 Bruker AXS와 파트너십을 맺을 수 있어 영광"이라며, "우리의 판매 및 서비스 전문성, 구조적인 시장 접근법, 다양한 국가에서의 경험 등을 활용해 목표를 함께 달성하고 시장을 확장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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