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유튜브 캡쳐)
[산업일보]
전 세계적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아이폰XS‧아이폰XS맥스 시리즈가 다음달 초에는 국내 소비자들에게도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업계에 따르면, 애플의 아이폰XS‧아이폰XS맥스 시리즈는 국내에서 SK텔레콤과 KT, LG유플러스 등 통신3사를 통해 출시되는 것이 확정적이다. 그러나, 아직까지 출고가는 정해지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일각에서는 국내에서 아이폰XS는 133만 원, 아이폰XS맥스는 144만 원에 출시될 것이라는 예상이 제기되고 있다. 이 예상이 현실화 될 경우 1차 출시국인 일본보다 최소 20만 원에서 최대 30만 원 이상 높은 가격에 국내 소비자를 만나게 되는 것이다.
한편, 미국의 한 매체에서는 이번에 출시된 아이폰XS가 삼성전자의 갤럭시노트9보다 소비자 만족도가 더 낮다는 평가를 내린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