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회에 참가한 관람객이 소화기 VR 체험을 하고 있다.
‘제4회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에 참가한 행정안전부 김부겸 장관이 개회사를 하고 있다.
[산업일보]
14일 일산 킨텍스에서는 첨단 안전 제품을 한 자리에서는 만나볼 수 있는 ‘제4회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이 열렸다. 3일간 진행되는 박람회에는 공공기관·대기업·중소기업 등 420여개 기관 및 기업이 참가했다.
이번 박람회는 혁신성장관, 안전제품·기술관 등 전시분야와 안전 체험 교육, 학술회의, 수출상담회 등의 부대행사로 나눠져 진행되고 있다.
행사에 참여한 행정안전부 김부겸 장관은 “안전 문제는 직접 겪어보지 않으면 위급 상황 시 대처하기 힘들다”며 “이번 전시회에는 안전체험을 할 수 있는 별도의 전시관이 마련돼 있으니 방문객들이 직접 체험해보고 대처법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으면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