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11일 환율은 1,120원선 부근까지 상승할 것으로 전망된다.
미 제롬 파월 의장은 워싱턴 DC에서 열린 이코노믹클럽 강연에서 향후 통화정책에 있어 인내심을 갖고 유연하게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대차대조표 축소와 관련해 속도를 늦추지는 않겠다고 강조하며 달러화 약세폭이 되돌려졌다.
이에 따라 11일 환율은 1,120원을 상향 돌파할 것으로 예상되나, 최근 박스권 내에서의 뚜렷한 방향성은 보이지 않는 것으로 예상된다.
<자료출처 =한국무역보험공사>
원·달러 환율, 1,120원선까지 상승 전망
기사입력 2019-01-11 11:40:23
반갑습니다. 신상식 기자입니다. 정부정책과 화학, 기계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빠른 속보로 여러분들을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