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30일 환율은 월말을 맞은 수출업체들의 네고 물량에 하락 우위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뉴욕증시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글로벌 위험선호 회복을 주도한 점 역시 원달러 환율에 우호적인 재료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중국 제조업 지표 발표를 전후로 위안화 변동성 확대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만약 중국 지표가 좋게 나올 경우 이는 원달러 환율에 하락 압력을 더할 것으로 보인다.
<자료출처 =한국무역보험공사>
원·달러 환율, 중국 지표와 수급 여건 주목하며 1,150원대 중후반 등락 예상
기사입력 2019-04-30 11:30:28
반갑습니다. 신상식 기자입니다. 정부정책과 화학, 기계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빠른 속보로 여러분들을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