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1,120원 을 넘어선 뒤 소폭 하락하면서 숨고르기에 돌입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미국의 경제지표가 침체된 모습을 보이면서 106엔 후반대로 후퇴했다.
오전 11시 23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120.67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서는 1.23원 하락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도 하락했다.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06.88엔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는데, 이는 전날 장 마감 시점에 비해 0.28% 하락한 금액이다. 미국의 경제지표가 서비스업지표까지 하락한 것이 하락 요인으로 지목되고 있다.
원-엔화 환율, 소폭 하락했으나 여전히 1,120원 선 기록…달러-엔화 환율은 미국 경제지표 침체에 106엔 후반대로 하락
기사입력 2019-10-04 11:35:22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