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의 하락세가 멈추지 않으면서 1,060원 중반대까지 물러서는 모습이 오전 장중에 나타나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도 109엔 초반대로 소폭 하락하는 중이다.
오전 11시 32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60.9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0.63원 하락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도 소폭 하락했다. 국내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전날 장마감액인 1달러 당 109.45엔보다 0.03원 하락한 109.42엔에 거래되고 있다.
원-엔화 환율, 소폭 하락하면서 1,060원 대까지 하락…달러-엔화 환율도 109엔 초반대로 소폭 뒷걸음질
기사입력 2019-12-23 11:36:10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