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 환율이 1,050원 대 초반에서 등락을 반복하면서 박스권을 형성하고 있다. 달러-엔 환율은 미국 금융시장의 연휴를 앞두고 소폭 상승해 110엔 초반대를 나타내고 있다.
오전 11시 24분 현재 원-엔 환율은 100엔 당 1,052.32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0.56원 하락한 금액이다.
달러-엔 환율은 소폭 상승했다. 도쿄외환시장에서 달러-엔 환율은 1달러 당 110.17엔에 거래되고 있는데, 이는 직전 장마감 시점에 비해 0.03엔 올라선 금액이다. 한편, 뉴욕의 외환시장은 20일 마서 킹 목사 탄생일을 맞이해 휴장한다.
원-엔 환율, 1,052원 초반대로 소폭 하락…달러-엔 환율은 미국 외환시장 연휴 앞두고 110엔 초반대 기록
기사입력 2020-01-20 11:35:36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