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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치아를 살리는 치과 충치치료와 신경치료, 잇몸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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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치아를 살리는 치과 충치치료와 신경치료, 잇몸치료

기사입력 2020-01-28 15:5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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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치아를 살리는 치과 충치치료와 신경치료, 잇몸치료
일산치과 뉴욕탑치과 대표원장 노종욱
인간의 영구치아는 사랑니를 포함하면 대략 32개이다. 생후 6개월 무렵부터 솟기 시작한 유치는 20개다. 사람은 성장과 함께 유치가 영구치로 바뀌게 된다. 그 시기는 대략 만 6세 무렵에서 시작하여 14세까지 지속된다.

그런데 사랑니를 제외한 어금니 8개는 처음부터 영구치다. 먼저 나서 추후에 교체되는 유치가 없는 것이다. 그리고 우리의 모든 영구치는 한 번 빠지면 평생 다시 나지 않는다.

상어와 같은 동물은 평생 치아가 나고 빠지고를 반복한다고 하나 인간은 그렇지 못하다.

저작과 발음 등 치아의 기능적인 작용도 중요하지만, 가지런하고 하얀 영구치아는 외모적인 아름다움에도 큰 영향을 준다.

건강한 치아를 오복 중의 하나라고 일컫는 데는 다 그 이유가 있다. 치아 조직은 온도, 충격 등의 외부 자극을 빠르게 감지하고, 유연하게 대처하는 능력이 있다. 하지만 영구치는 반백 년 이상 사용을 하고 그 기간에 자연치아는 줄곧 구강 내 세균과 외력 등에 의해 공격을 받는다.

시간이 지나면서 충격, 충치, 그리고 잇몸질환 등에 노출된다. 이런 연유로 치아가 손상을 받을 경우, 빠른 치료가 중요하다. 충치치료 등 치아를 살리는 치료에 소홀할 경우 나중에 큰 문제로 번져서 후회하기 십상이다.

임플란트를 통한 인공치아가 아무리 자연치아에 근접한다고 해도, 인간에게 가장 적합한 것은 자연치아다. 빼어난 임플란트 인공치아도 자연치아를 완벽히 대체하는 것은 쉽지 않은 문제이다. 따라서 사소한 충치나 잇몸질환도 신속하고, 완벽하게 치료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사소한 충치 또는 치주염이 심해져 발치가 불가피할 수도 있다.

충치는 산에 의해 치아의 석회 성분이 손상되어 무르고 연하게 되는 것이며, 잇몸질환은 세균으로 인해 잇몸과 잇몸뼈가 손상되는 것이다. 충치의 경우 처음에는 치아의 바깥쪽에 있는 단단한 층만 손상되나, 점차 안쪽 층, 신경, 잇몸뼈까지 오염돼 잇몸뼈의 손상까지 발생한다.

치근에 생긴 염증으로 극심한 통증과 함께 고름이 잇몸 밖으로 나올 정도면 신경치료는 물론 발치가 필요하게 되는 경우도 많다. 따라서 충치가 악화되기 전 충치치료나 크라운 치료 등의 자연치아를 보호하는 치료를 해야 한다.

심각하지 않은 치아의 손상은 레진, 인레이, 크라운 등의 충치 치료로 치아를 보호할 수 있다. 하지만 충치가 심하게 진행이 되었거나 치수염이 있는 경우, 신경치료를 통해 자연치아를 보존하게 된다. 이는 충치로 망가진 자연치아를 살릴 수 있는 최후의 수단이다. 신경치료는 감염된 신경을 제거하고 그 공간을 멸균 후 내부 충전, 그리고 크라운 치료를 통해 치아의 기능을 회복시키는 것이다.

잇몸치료의 경우 잇몸과 치아 주변으로 쌓여있는 치석과 염증조직을 물리적으로 제거함으로써 잇몸 조직들을 보호해 잇몸뼈의 손상을 막는 방법이다. 중년 이후로는 충치보다도 잇몸질환으로 인한 발치 사례가 더 빈번하기 때문에 잇몸 상태가 좋지 않은 사람이라면 주기적인 치과 잇몸치료는 필수적이라고 할 수 있다.

도움말: 일산 뉴욕탑치과 대표원장 노종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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