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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반등요소 찾지 못하고 1,073원 후반대까지 하락…달러-엔화 환율은 ‘코로나 바이러스 쇼크 제한적’전망에 110엔 문턱까지 상승
김진성 기자|weekendk@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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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반등요소 찾지 못하고 1,073원 후반대까지 하락…달러-엔화 환율은 ‘코로나 바이러스 쇼크 제한적’전망에 110엔 문턱까지 상승

기사입력 2020-02-06 13:4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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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의 하락세가 쉽사리 끊어지지 않는 모습을 보이면서 1,073원 대까지 하락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전망이 제기되면서 110엔 턱밑까지 올라섰다.

오후 1시 41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73원 대까지 하락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6.3원 하락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상승세를 키우고 있다.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09.82엔을 기록하면서 전날 장마감 시점에 비해 0.27% 상승했는데, 미국 현지에서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영향은 제한적’이라는 전망을 제시한 것이 영향을 미쳤다.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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