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3일 원달러 환율은 1,220원대 중후반 등락이 예상된다.
국제 유가 회복으로 시장은 리스크 온 심리를 일부 회복하며 환율은 소폭 하락할 것으로 전망된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사우디와 러시아가 원유 감산 합의를 발표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고, 중국이 비축유 구입 의사를 밝힌 영향으로 유가는 배럴당 5.01달러 폭등, 25%의 사상 최대 상승률을 보이며 마감했다.
이에 뉴욕 증시도 상승 전환했으며, 이와 같은 위험선호심리 회복으로 환율은 하락할 것으로 보인다.
다만, 여전한 글로벌 경기 침체 우려 및 경기 지표 부진과 글로벌 달러 강세는 하단을 지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자료출처 =한국무역보험공사>
원·달러 환율, 국제 유가 회복에 1,220원대 중후반 등락 예상
기사입력 2020-04-03 11:30:20
반갑습니다. 신상식 기자입니다. 정부정책과 화학, 기계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빠른 속보로 여러분들을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