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17일부터 20일까지 고양 킨텍스(KINTEX) 제1전시장 2,3홀에서 한국전람(주) 주최로 열린 ‘금속산업대전(KOREA METAL WEEK 2020)’에서는 다양한 금형 관련 제품들이 전시됐다.
한 기업은 전시장 내에서 마이크로버블 금형채널 세척기를 작동시켰다. 코로나19로 힘겨운 상황에서도 전시회에 참여해 활로를 찾기 위한 노력이 엿보인다.
한편, 이번 ‘금속산업대전’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조심스럽게 열렸다. 규모가 지난해 대비 1/3 수준으로 축소됐으며, 전시장 입구를 한 곳만 개방해 통제하고, QR코드로 전자출입명부 작성 후 안내요원의 확인을 거치는 등 한층 강화된 방역 지침을 시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