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제9호 태풍 마이삭이 북상하면서 곳곳에 정전이 발생하고 있다.
3일 오전 6시30분 현재, 정전경험호수는 20만5천103호로 이 중 13만2천215호는 송전(복구) 완료했다. 미송전 호수는 7만2천888호로 송전 복구율 64.5%다.
한국전력은 제9호 태풍 ‘마이삭’으로 인한 전력설비 피해에 따라 종합상황실 운영 및 비상근무를 통해 설비복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면서, 강한 비바람으로 인해 정전 복구가 지연되는 만큼 작업자 안전이 확보되는 대로 신속복구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