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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산업뉴스] 떨리는 면접, 'AI·VR'로 대비한다

서울청년센터 동대문오랑, AI·VR 면접 체험 프로그램 12월까지 운영

[사진으로 보는 산업뉴스] 떨리는 면접, 'AI·VR'로 대비한다
VR면접을 시연하는 김보라 동대문오랑 선임매니저

[산업일보]
인공지능(AI) 기술 등 산업의 발전과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기조의 확대로 면접의 방식도 진화하고 있다.

서울 동대문구는 이러한 비대면 채용 방식에 청년들이 발 빠르게 대응할 수 있도록 'AI·VR 면접 체험 프로그램'을 서울청년센터 동대문오랑에서 운영한다.

AI면접은 웹캠을 활용해 기본면접, 인적성 검사, 심층 면접, 상황 면접, 전략게임 수행 등을 진행하며, 약 3일 후 개인 맞춤형 결과 분석과 면접 영상을 받을 수 있다.

VR기기를 활용해 모의로 진행하는 VR면접은 참여자의 선택에 따라 모의 면접 전 모의 스킬 및 면접 스피치 교육, BEST/WORST 면접 사례 시청, 면접 트레이닝 등을 할 수 있다.
[사진으로 보는 산업뉴스] 떨리는 면접, 'AI·VR'로 대비한다
VR기기를 착용하면 보이는 면접관의 모습, 영상 캡처=동대문오랑 제공

소요 시간은 60분으로, 사전 예약 후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만 19~39세 청년이라면 자유롭게 무료 이용이 가능하다.

동대문오랑의 김보라 선임매니저는 "주로 AI·VR 면접을 체험하러 오거나, 비대면 면접을 앞두고 오는 분들이 많다. 익숙하지 않은 AI 혹은 VR면접 준비를 사전에 경험해볼 수 있다는 점에서 구직자들의 만족도도 높은 편"이라고 말했다.

한편, 동대문오랑의 AI·VR 면접 체험 프로그램은 12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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