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2022 클린에어엑스포(CLEAN AIR EXPO)에서 미세먼지 원인물질 분해를 돕는 광촉매와 이를 활용한 건설자재를 전시하고 있다.
빛과 반응해 활성산소를 생성하는 광촉매는 미세먼지 전구물질을 분해해 미세먼지 생성 억제를 유도한다.
광촉매를 소개한 이종원 한국건설기술연구원(KICT) 박사후 연구원은 “광촉매 TiO₂를 활용한 건설자재 제조 기술을 개발했다”면서 “광촉매 건설 자재를 사용한 곳은 미적용 구간 대비 약 20% 수준의 미세먼지 저감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한편, 3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개최한 전시회는 6일까지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