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면서 928원 극후반대까지 올라서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일본의 조기총선 가능성 제기에 158엔 초반까지 상승했다.
오후 1시 49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928.89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5.11원 상승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도 상승세를 그렸다. 국내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58.16엔을 기록하면서 직전 장마감 시점에 비해 0.27엔 상승했다. 일본 다카이치 총리의 조기 총선 언급이 영향을 미쳤다.
원-엔화 환율, 5원 이상 오르면서 928원 후반대까지 치솟아…달러-엔화 환율은 일본 조기총선 가능성에 158엔 초반까지 상승
기사입력 2026-01-12 13:51:34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