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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소폭 하락하면서 937원 후반대까지 내려…달러-엔화 환율은 중동 정세 불안으로 157엔 후반대 도달
김진성 기자|weekendk@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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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소폭 하락하면서 937원 후반대까지 내려…달러-엔화 환율은 중동 정세 불안으로 157엔 후반대 도달

기사입력 2026-03-04 12:4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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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소폭의 하락세를 기록 하면서 937원 후반대까지 하락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중동 정세에 대한 불안으로 157엔 후반대까지 상승하는 양상이다.

오후 12시 46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937.76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0.52원 하락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소폭 상승했다. 국내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57.69엔을 기록하면서 직전 장마감 시점에 비해 0.03% 상승했다. 중동 정세의 불안으로 인한 일본 증시의 하락이 영향을 미쳤다.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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