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하우스 산책] 극동건설, 울산 '극동의 푸른별'
기사입력 2004-11-26 14:54:27
[산업일보]
극동건설이 울산시 북구 신천동에서 공급하는 '극동의 푸른별' 아파트(9백60가
구) 모델하우스가 26일 남구 롯데호텔 맞은 편에서 정식 개장했다.
이 아파트는 3만여평의 송림공원 바로 옆에 자리잡고 있어 친환경적 단지라는
게 가장 큰 장점이다.
단지 모형도를 보면 곳곳에 녹지가 배치돼 있어 단지 전체에서 공원 분위기가
느껴지도록 하겠다는 시공사의 의지를 엿볼 수 있다.
모델하우스 내부엔 33평형과 46평형의 유닛이 마련돼 있다.
33평형은 3.5-베이 구조여서 일반적인 3-베이 구조보다 채광과 통풍이 뛰어나다
.
현관 발코니 주방 등 곳곳에 다양한 수납장을 마련했다는 점도 특징이다.
또 호텔식 세라믹 욕조,무선 리모컨 비데,식기세척기,음식물쓰레기 건조기 등이
빌트인으로 제공된다.
46평형의 경우 전면에 방 3칸과 거실이 배치된 4-베이 구조다.
전후면 양면 통풍이 가능한 신평면 설계로 채광.조망.환기가 극대화 될 수 있도
록 했다.
침실은 가변형 구조여서 형편에 따라 방을 크게 사용하거나 두 개로 이용할 수
있다.
분양 가구수는 33평형 8백88가구,46평형 72가구 등이며 분양가는 평당 4백98
만~5백50만원이다.
청약은 29,30일 이틀간 실시된다.
극동건설 분양팀 박인흠 실장은 "울산 지역에서는 드물게 수도권에서 선보이
고 있는 최신 평면과 인테리어를 그대로 적용했다"고 설명했다.
(052)258-5000
극동건설이 울산시 북구 신천동에서 공급하는 '극동의 푸른별' 아파트(9백60가
구) 모델하우스가 26일 남구 롯데호텔 맞은 편에서 정식 개장했다.
이 아파트는 3만여평의 송림공원 바로 옆에 자리잡고 있어 친환경적 단지라는
게 가장 큰 장점이다.
단지 모형도를 보면 곳곳에 녹지가 배치돼 있어 단지 전체에서 공원 분위기가
느껴지도록 하겠다는 시공사의 의지를 엿볼 수 있다.
모델하우스 내부엔 33평형과 46평형의 유닛이 마련돼 있다.
33평형은 3.5-베이 구조여서 일반적인 3-베이 구조보다 채광과 통풍이 뛰어나다
.
현관 발코니 주방 등 곳곳에 다양한 수납장을 마련했다는 점도 특징이다.
또 호텔식 세라믹 욕조,무선 리모컨 비데,식기세척기,음식물쓰레기 건조기 등이
빌트인으로 제공된다.
46평형의 경우 전면에 방 3칸과 거실이 배치된 4-베이 구조다.
전후면 양면 통풍이 가능한 신평면 설계로 채광.조망.환기가 극대화 될 수 있도
록 했다.
침실은 가변형 구조여서 형편에 따라 방을 크게 사용하거나 두 개로 이용할 수
있다.
분양 가구수는 33평형 8백88가구,46평형 72가구 등이며 분양가는 평당 4백98
만~5백50만원이다.
청약은 29,30일 이틀간 실시된다.
극동건설 분양팀 박인흠 실장은 "울산 지역에서는 드물게 수도권에서 선보이
고 있는 최신 평면과 인테리어를 그대로 적용했다"고 설명했다.
(052)258-5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