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유해게시물신고
유류 토양오염의 생물학적 정화 길 열려
산업일보|kidd@kidd.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PDF 다운로드

유류 토양오염의 생물학적 정화 길 열려

기사입력 2005-02-22 16:17:00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PDF 다운로드
[산업일보]
21일 국립환경연구원은 국내 토착미생물을 이용한 유류오염토양 정화를 연구하는 과정에서 윤활유 등 유류오염토양의 정화능이 우수한 효모균주를 발견하고 특허 출원했다고 밝혔다.

유류 토양오염의 생물학적 정화 길 열려
연구원측은 “특허출원한 효모균주는 야로이야(Yarrowia Sp.)로 일반 세균균주로 윤활유 분해율이 이제까지 발견된 여타 균주들에 비해 2배 이상 높다”고 설명했다.

국립환경연구원은 10,000ppm 정도로 폐윤활유가 오염된 토양에 개발된 효모균주를 주입하고 30일 동안 정화시켜 비교한 결과, 승용차 윤활유의 경우 55%의 분해율을 보였으며, 트럭윤활유의 경우 분해율이 70%로 매우 높게 나타났다.

국립환경연구원은 “올해 말까지 개발된 효모균주를 유류오염토양 정화에 손쉽게 활용할 수 있는 제제로 상품화하는데 매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미디어다아라 김원정 기자(news@daara.co.kr)





0 / 1000
주제와 무관한 악의적인 댓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0 / 1000




제품등록 무료 제품 거래 비용 없음!



산업전시회 일정




다아라 기계장터 제품등록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