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테스트핸들러 전문 업체인 테크윙(대표 심재균)은 256패럴렐(parallel)에 이어 320패럴렐 테스트 핸들러를 세계 최초로 개발, 상용화에 성공했다고 6일 밝혔다.
회사측은 “이번에 상용화한 테스트 핸들러는 한번에 반도체 완제품을 320개까지 검사할 수 있어 메모리 및 플래시 반도체의 테스트 생산성을 향상시킬 수 있다”고 설명했다.
테크윙은 이 제품을 올해 2/4분기부터 국내는 물론 미국, 동남아 및 유럽시장에 공급, 하반기에는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할 것이라고 말했다.
미디어다아라 이경옥 기자(withok2@daar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