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1981년 12월 설립된 와이지원은 엔드 밀(END MILL), 탭(TAP), 드릴(DRILL), 로타리 버르(ROTARY BURR) 등 금형, 공작기계부품, 자동차부품, 전자기기부품 등의 정밀가공에 필수적인 절삭공구를 생산하고 있다.
우수한 품질과 가격 경쟁력을 바탕으로 국내 시장점유율 1위와 세계 5대 메이커로, 현재 세계 65여개국에 수출하고 있다. 이번 부산국제기계대전(BUTECH)에 참가한 와이지원은 전제품군을 두루 출품해 관련업계 수요에 부응하고 있다.
정밀가공을 위한 소모성 절삭공구인 엔드 밀은 소량다품종과 기술전문화가 필요한 제품으로 고가품 일수록 한번 쓰면 버려야하는 특성을 보유한 고부가가치의 제품이다.
미디어다아라 고정태 기자(jazzfull@daar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