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중남미 지역에 기계류 및 부품소재 시장개척단을 파견한다.
기계산업진흥회(회장 윤영석)는 오는 17일까지 선착순 마감으로 시장개척단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기계류 및 부품소재 수출업체 12개사로 제한한 이번 파견에서는 유력 바이어와의 수출상담회는 물론 현지 시장동향 파악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파견기간은 8월 21일(일)∼9월 1일(목)까지로 11박 12일 동안 멕시코, 콜롬비아, 페루 등을 방문한다.
우리나라의 IDB(미주개발은행) 가입으로 중남미 지역과의 무역 활성화 및 기계류에 대한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는 등 기계산업 협력을 위해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산진은 평가했다.
미디어다아라 고정태 기자(jazzful@daara.co.kr)
기산진, 중남미 시장개척단 모집
바이어와 수출상담회… 17일 선착순 마감
기사입력 2005-06-09 09:17:00